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는 한달 전에 구매하게 된 ‘에이든 도쿄 여행지도(2024-2025), 타블라라사, 이정기, 타블라라사 편집팀’에 대한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 주말마다 카페에서 즐기는 취미 중 하나인 여행 계획 짜기 때문에 이런 여행 가이드북을 사는 것이 취미라고 할 수 있죠. 그러던 중 초록색 표지에 눈이 가서 선택하게된 이 책, 아름다운 도쿄의 숨은 명소를 찾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먼저, 이 책의 제일 큰 장점은 바로 편집팀의 섬세한 내용 구성과 도쿄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입니다. 유명한 관광지는 물론이거니와, 현지인만 알려진 맛집, 숨겨진 보물 같은 골목길, 현지인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추천 코스까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거기다가 ‘꼭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작은 팁들이 계속해서 나와서 이 책을 읽는 것 자체가 여행을 떠나는 것 같았어요. 가만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투캔 커피를 마시면서 도쿄 시내를 거닐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런데, 사실 이 책에서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었어요. 그게 바로 사진! 제가 보통 가이드북을 살 때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책에 실린 사진이거든요. 사진이 많을수록 책을 훑어보는데 재미가 더 생기는 거죠. 하지만, 이 책에선 그렇게 많은 사진을 기대하긴 어려웠어요. 그런데, 이런 사진 부족함을 다양한 내용과 깊이 있는 정보로 충분히 보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 아쉬움이 있음에도 전체적으로 이 책이 좋음을 부인할 수 없었어요.
저는 이 책을 퇴근하고 집에 와서 즐겁게 읽었어요. 이 책을 보면서 가상의 여행을 떠나는 맛이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저는 책에 나온 술집 목록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다음 도쿄 여행 때 반드시 가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답니다.
여행사를 하시거나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도쿄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들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혹시 여기를 누르시면, 쿠팡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구앤 저는 이 책을 완전히 추천합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계획되시길 바라며, 다음 블로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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