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나라 레인보우 금은색종이, 16색,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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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종이나라에서 나온 레인보우 금은색종이를 한번 써보게 됐어요. 사실 이런 색종이 제품은 아이들 만들기 용도로 많이 쓰지만, 저는 조금 색다르게 활용해보고 싶어서 구매했거든요. 16가지 색상과 금은색이 섞여 있어서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처음 포장을 뜯었을 때부터 색상들이 선명하고 깔끔해서 바로 손이 가더라고요. 총 100장이 들어 있어서 꽤 넉넉하게 쓰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종이는 평소에 집에서 간단한 카드 만들기나 선물 포장할 때 활용하면 딱이겠구나 싶었어요. 저처럼 자주 활용하는 취미 활동뿐 아니라, 아이들이 학교 과제나 미술활동을 할 때도 충분히 도움 될 것 같아요. 특히 16색 색상이 다채로워서 한 번에 여러 색을 쓸 수 있다는 점이 편했고, 금은색종이도 별도로 넣어져 있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한 상품에 포함돼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졌어요.

사용해보니, 종이 두께는 적당해서 접거나 오려도 쉽게 찢어지지 않고 튼튼한 편이었어요.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은색이 반짝이는 금은색과는 다르게 살짝 무광 느낌에 가깝다고 할까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좀 더 반짝임을 기대했던 저에겐 약간 아쉬웠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색상들이 선명해서 종이 위에 그림이나 글씨를 써도 잘 보이고, 색칠이나 오려내기 하는 데도 문제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주변에 작은 선물 포장하거나, 손님 접대용 카드를 만들어볼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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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조촐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종이로 작은 깃발도 만들어 봤어요. 16가지 색상 넣음으로써 색 조합도 자유롭고, 금은색과 함께 사용하면 은은한 포인트가 딱이더라고요. 아이들의 미술 활동 때도 개별 색상별로 색칠하거나 직접 오려서 만들기를 하니 각각의 작품이 더 풍성해지고 예쁘게 느껴졌어요.

물론, 가격이 조금 더 나가거나, 금은색 부분이 더 반짝였으면 하는 기대감이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만, 전반적으로 보면 품질은 꽤 만족스러웠어요. 넉넉하게 100장이 들어 있고, 16가지 색상이라는 점에서 여러 용도로 다양하게 쓸 수 있어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집에서 간단한 공예 활동을 하거나, 자녀와 함께 소소한 크래프트를 즐기고 싶을 때 딱인 것 같거든요. 앞으로도 여러 번 활용하게 될 것 같고, 색상 조합이 다양한 만큼 활용할 분야도 무궁무진하다고 느꼈어요.

요즘엔 종이 하나로도 기분 전환이 되고,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과정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잖아요. 이 종이는 그런 의미에서 아주 적합했고, 가격 대비 양과 질도 괜찮아서 앞으로 꾸준히 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확실히 딱 보기에도 고급스럽고 색감도 생생해서, 특별한 날 선물 포장이나 소소한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에도 활용하면 참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즐겁게 활용할 수 있는 색종이 하나를 찾는다면, 이 제품은 한번쯤 고려해 볼 만하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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