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톱 2

윈도우 가상 데스크톱으로 작업 깨끗하게 분리해서 쓰는 법

가상 데스크톱을 처음 켜 보면 제일 먼저 막히는 지점, ‘만들긴 했는데 창이 사라진 것 같은’ 그 찜찜함.아이콘은 안 보이고 단축키가 손에 안 붙으면 금방 포기 쪽으로 기운다.회의 중 엉뚱한 창이 불쑥 튀어나오는 사고도 여기서 자주 터짐.한 번 엉키면, 다시 손 대기 싫어진다.작업 흐름을 용도별로 쪼개 두면 맥락 전환이 덜 쌓인다.화면 공유 실수도 줄고, 눈앞 창이 덜 복잡해짐.분기마다 한 번 켜 보던 기능이 습관으로 굳기도 함.먼저 손에 익히는 동작과 표시 옵션초반 허들은 단축키.마우스로 헤매다 길 잃기 딱 좋음.안 외워진다. 진짜.Win + Ctrl + D: 새 가상 데스크톱 생성 Win + Ctrl + ←/→: 데스크톱 전환 Win + Tab: 전체 보기에서 썸네일 이동아래 표로 손에 남길 만한..

IT생산성 12:46:01

데스크톱 브라우저 속도를 끌어올리는 단축키 12선

직접 재봤다. 새 탭을 마우스로 열면 1.6초, 단축키로 열면 0.3초였다. 하루 200번 전환이면 260초, 대략 4분 20초가 줄거나 늘어난다. 회의 앞두고 자료 모을 때 체감이 크다. 그래서 단축키는 외워서 쓴다. 자주 쓰는 것부터, 손이 기억할 만큼.핵심부터: 탭·창 이동 6개탭과 창 이동은 손이 가장 자주 간다. 여기만 익혀도 흐름이 덜 끊긴다.Ctrl/⌘ + T: 새 탭. 탐색 시작점을 하나 더 만든다.Ctrl/⌘ + W: 현재 탭 닫기. 정리의 기본기다.Ctrl/⌘ + Shift + T: 닫은 탭 복구. 실수 방지용 안전핀이다.Ctrl/⌘ + Tab: 오른쪽 탭으로 이동. 반대 방향은 Ctrl/⌘ + Shift + Tab.Alt + F4(Windows) / ⌘ + Shift + W(Mac):..

IT생산성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