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하나 찾는 데 10분 넘게 쓴 적 있으면, 구조 문제예요. 운이 아니라.드라이브에서 "최종", "최종2", "진짜최종" 같은 파일명을 만들어본 사람이라면 공감하겠지만, 저도 그 상태가 꽤 오래 이어졌어요. 폴더는 있는데 뭐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ㅋㅋ. 그러다 팀원 드라이브를 한번 봤는데, 파일 찾는 데 5초도 안 걸리는 거 보고 그냥 따라 했습니다.Pexels @ cottonbro studio폴더 계층은 딱 3~4단계까지드라이브의 자유도가 너무 높아서 문제예요. 폴더가 무제한이니까 처음엔 막 만들게 되거든요.혼자 쓰면 2단계도 충분한데, 공유 드라이브 순간부터 복잡해집니다. 제가 지금 쓰는 구조는 이렇게 돼 있어요.1단계: 대분류 — 프로젝트 / 관리자료 / 아카이브2단계: 중분류 — 2024-..